스타플 개편 안내

공지사항 2008년 11월 07일 14시 59분
2008년 11월

새로운 스타플이 찾아갑니다!!!

스타플의 새로운 모습을 미리 만나보세요.

정확한 개편 날짜는 추후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스타플을 변화를 계속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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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 오픈 후의 이야기는 "위콘이야기" 별에서 계속됩니다!!!
놀러오세요~~~

http://starpl.com/wecon

스타플 베타 오픈!!!

공지사항 2008년 05월 17일 19시 50분


100일간의 베타테스트 기간을 거쳐,
드디어 스타플이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아낌없는 애정을 주신 베타테스터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스타플은 우주입니다.
우주는 미지의 영역임과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입니다.
무엇이든 가능한 곳이 우주입니다.
스타플은 우주의 가능성을 담았습니다.
미래의 스타플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별에서 이야기하는 그 날까지 스타플의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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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 오픈 베타가 15일 남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힘이 되주신 베타터스터, 위콘가족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리겠습니다.

4월 30일 부터 5월 14일 동안 카운트다운 페이지(http://starpl.com)에서 별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별초대장에 목말랐던 분은 "스타플에 한마디" 남기시고 별초대장 받으세요~^^



ps.오른쪽의 스타플 카운트다운 배너를 달아주세요~
카운트다운이 끝나면 스타플 배너로 바뀐답니다.^^

배너소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starpl.com/js/countdown.js"></script>

스타플 스타트!!!

회사일기장 2008년 02월 08일 12시 23분


스타플이 세상에 첫 빛을 뿌리는 순간입니다.




오랜 산통 끝에 스타플이 세상에 태어났어요  ㅜ_ㅡ 乃

지금은 인큐베이터 안에서 작은 몸을 뒤척이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최홍만 처럼 클겁니다.(이건아닌가? ㅡㅡ;;)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버그리스트가 라스트가 안 보일정도...ㅋ

하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개선할 부분도,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스타플이 세상에 우뚝 설 때까지 계속 지켜봐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감격의 눈물 + α를 흘리시는 addlayer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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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평소 사과를 즐겨드시며 사과도 잘하시는 올리브님)

저희 스타플에 관심 갖어 주신 모든 분들과의 약속을 지기키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으나,
베타테스터 선정 작업 및 기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픈이 하루 연기 되었습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귀엽게(불쌍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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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2008.1.29) 무료신문 '포커스' 53면 귀퉁이에 조그맣게 자리잡은 스타플 관련기사.

스타플이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체에 게재되었습니다.
구석진 자리에 몇 자 안되는 조그만 기사지만 저희에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네요.
계속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1면을 장식하고 TV에도 나오는 그런 큰 서비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s.뵌 적은 없지만 박광수 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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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담는 별, 스타플
starpl.com

위콘 가족들의 땀과 혼이 담긴 서비스 "스타플"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어미새의 심정이 뼈마디 깊숙히 사무칩니다. ^^

이제 출발선을 넘어 첫 발을 내딛은 스타플.
많은 격려와 관심, 질책, 사랑 부탁드립니다.

우리 이제 별에서 만나요~

위콘가족 파이팅!!!

회사일기장 2007년 11월 28일 0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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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위콘 가족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위콘 화이팅!!!






위콘의 미리 크리스마스~

회사일기장 2007년 11월 28일 0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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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크리스마스를 한 달이나 남겨놓았지만
위콘에는 벌써부터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빠졌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는 날 풍경을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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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의 풍선. 마치 개구리알 처럼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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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콘 막내 미라클양이 열심히 트리를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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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이좋은 아리아스님과 올리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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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쵝오로 잘 그리시니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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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한편에 트리가 있으니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분위기도 화기애애해 지고 작업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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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어여쁜 ckdan님. (악플은 목숨걸고 하시길...)